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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새] 2005년
게쉬탈트 | HIT : 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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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보성소리축제 기념연극

제2회 고마나루 전국향토연극제 공식초청작

보성공연예술촌 연바람

연극으로 만들어가는 보성이야기#2




100여년동안 초야에 쓸쓸히 묻혀있던

보성 동소산 담살이 의병장 안규홍의 이여기







머슴새

작/연출:오성완. 음악감독:배창희


천한 머슴으로서 민족의 재단에

서슴없이 몸을 던졌던

의병장 澹山\ 안규홍-!

그 시대를 치열하게 살다가 간 그들이

꿈꾸고자 했던 세상은 무엇이었을까?

가슴저린 사랑과 뜨거운 정열, 그리고!




2005. 10.8(토) 오후6시

보성실내체육관 특설무대

공연문의:061/853/3170. daum카폐;푸른연극마을

제작:보성공연예술촌 연바람. 주관: 푸른연극마을.

후원: 보성군.한국연극협회


신디사이저:서윤정. 타악:박상호,박정숙.무대:김진,김준

출연: 이현기.이당금.김창규.박영진.나윤정.권순창.김영대,김안순

정일행.이수인.김현란.김현수.박주영.김광영.이 근





연극 <머슴새>는


구한말 1879년, 4월 10일, 전남 보성군 우신리 택촌에서 낙후한 양반의 후예로 태어나,

겨우 10살 때 끼니를 위하여 깔담살이(어린 머슴)로 들어 가

만 19년간을 남의 집 담살이(머슴)로 살다가 국운이 기우는  1908년 3월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소재 동소산에서 항일의병을 일으켜  전라도 일대에서

신출귀몰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애석하게도 1911년 체포되어

이름 없는  민족의 별로 산화한 담살이 의병장 안규홍의  감동어린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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