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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8일 [ 꿈 먹고 물 마시고 ] 평화연극제 궁동예술극장
게쉬탈트 | HIT : 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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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먹고 물 마시고...

‘꿈 먹고 물마시고(극단 얼.아리) / 궁동예술극장


   <2007년 10월 18일(목) PM 7시 30분>



작/ 이근삼, 연출/ 양정인

 

주 요 출 연 진

해설자役 - 김상오

오대문役 - 박영진

진자役 - 고난영

복희役 - 박선영

 

 

◎ 연출의 글


 서로의 신분을 철저히 속이고 서로 간섭하지 않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시간이 흐르며 때로는 싸우기도 때로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식 속에 서로를 위해 희생도 하면서 어느덧 위선을 벗고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 놓게 되면서 인간의 마음속에서 감추고 싶은 내면의 마음속 속앓이를 코믹하고 감성적인 연기로 표출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설명해주는 인물이 다양한 역할로 등장하면서 연극이라는 사실과 더불어 표현형식의 재미를 보여줄 것이다.


 세상에 대한 이야기 사회에 대한 반항과 방황은 시대가 바뀌어도 돌고 돈다. 80년대 작품인지라 그 당시에 사회상이 그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즘 젊은이들이 느끼고 그 시대에 방황하고 또 새로운 꿈을 만들고 도전하는 인생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


  




수고해주신 배우 분들과 스텝, 얼․아리 단원들에게 늘 감사합니다.




◎ 작품 줄거리 


야간 대학생 진자와 전자계산실에서 근무하는 복희는 복덕방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같은 집을 쓰게 되었다. 노처녀 영어 선생님이 미국에 1년 동안 나가 있으면서 복덕방 주인에게 빌려준 그 집에, 어느 날 영어 선생의 친척인 대문이라는 청년이 찾아오면서  가정부를 자청하며 거실에서 살겠다며 끈덕지게 달라붙자 결국 함께 살게 된다. 대문은 복희와 진자 두 아가씨에 대해서 좀 알고 싶지만, 그들은 서로의 사생활에 대한 질문은 금기시하고 있으며 대문에게도 이를 지켜 줄 것을 요구한다.


결국 시간이 흐르고 남녀가 만나면, 그것도 한 집에서 살다보니 당연스레 정이 싹트고  두 여자와 대문의 미묘한 관계가 시작된다. 대문을 향한 진자와 복희 간에  은근한 유혹이 펼쳐치고 대문은 남자가 없는 복희가 안쓰러워 복희에게 가짜 사랑 편지, 임의의 인물에게 오는 편지 인냥 하여 편지를 보낸다. 이에 복희는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이들은 서로의 이야기, 소통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진자가 어느 날부터 늦고 집에 안들어오는 날이 많아지고, 이들간의 질투와 삼각구도도 심해질라는 찰나 대문은 진자가 몸파는 곳에서 일하는 것을 발견, 직장에서 행패를 부린다. 답답한 복희 역시 사랑에 실패 허무에 빠지고 슈퍼마켓에서 일하는 것을 밝힌다. 대문 역시 건축현장에서 일하는 것을 밝히며 이들은 ‘우린 다 속이고 있었군요.’ 라고 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꿈을 밝히며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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