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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4월 5일 광주연극제 참가작 [ 머슴새 ]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게쉬탈트 | HIT : 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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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연극마을 [공연일 : 4월 5일 목요일]


1. 작품명 : 머슴새를 찾아서

2. 작가 : 오성완

3. 연출 : 오성완

4. 작품줄거리



     "머슴새를 찾아서"는 예술인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노래한 작품이다.

   동학혁명 부터 일제시대를 거쳐온 담살이(머슴) 의병장 안규홍장군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속에서 안규홍의 삶과 사랑 그리고 예술인들의 삶과 사랑이 서로씨줄과 날줄처럼 교차되면서 고민과 갈등, 대립속에서 우리가 꿈꾸고자 하는 세상은

과연 무엇인가를 탐구하게 하는 작품이다.



   연극단체인 극단[자유와 사랑]은  대도시에서의 문화활동을 폐교 되어진 지방공간으로 옮겨온지 3년째이다. 그들에게 연극은 꿈이자, 희망이지만, 항상 현실이라는 거대한 벽이 보이지 않게 단원들에게는 물리적인 고통으로 다가서고 있었다. 하지만, 서로의 갈등과 고민을 애써 모른체하며  예술에 대한 작업정신을 굳건히 해 나가려 하지만, 현실의 경제적인 고통은 점점 그들의  예술작업을 힘들게 하는 시련이 항상 도사려 있다..

그 즈음 , 계속된 건물임대료 연체및 사업운영비의 적자는 극단의 대표이자 연출가에게 또 한번 갈 길을 잃고 헤매게 하는 불씨로 커가는 것도 애써 모른체 하며 극단원들은  장기간 워크샵을 진행하며 계획하는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워크샵을 시작할 즈음,  극단의 대표는  지방 문화사업단체로부터 거액의 작품료와 함께 작품의뢰를 요청받게 된다.

지역인물 발굴의 문화사업단체는 안규홍기념사업회에서 요청한 작품은,

동학시대부터 일제시대 당시 의병활동을 하였던 담살이 장군 [안규홍]이라는 인물에 대하여 연극화 해달라는  것이었다.



극단의 대표는, 뜻밖의 제안으로 잠시 고민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현실은 극단의 방향성 제고를 위해,  힘들었지만 꾸준히 해 왔던  배우 교육 프로그램진행을 한마디의 말도 없이 취소시켜가면서 무리하게 행사용 작품을 만들자고 단원들을 부추기며 재촉하게 한다.



수석 단원인 보영은 극단대표의 이러한 처사가 못마땅하지만 보영 또한 극단의 어려움을 알고 있었기에 취소되어진 교육프로그램의 서운함에 앞서 작품을 만들어나가려고 한다. 하지만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서서히 그동안 쌓여 왔던 갈등과 대립이 드러나게 된다.

특히, 안규홍기념사업회라는 문중에서는 안규홍이라는 인물이 양반이었던 점을 감안하여, 머슴출신으로 알려진 담살이 장군이 아니라 양반의 후예로서 학식과 문무가 출충한 인물로 영웅화 해달라는 요청을 받으며 급격히 작품을

행사용으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대표를 보면서 보영은 그가 희망과 꿈을 모두 현실의 경제적인것으로 모두 팔아버린 현실주의자가 되었다며 분개해 한다.

이 과정에서 극단원인 신영은 연출가를 신랄하게 비판하며 극단을 떠나게 된다.



안규홍 기념사업회에서는 작품을 재촉하게 되는데, 떠나버린 몇몇의 배우로 인해

공연작품은 무산될 위기에 놓이게 되고, 극단의 대표를 이해하는 입장인 영준을 비롯한 단원들은 어떻게든 작품을 만들어 보려고 동분서주 하게 된다.



대표는 배우들끼리 만들어 나가는 담살이 장군이었던 안규홍의 삶과 머슴들이 꿈꾸었던 세상을 통해 예술이 꿈꾸고자 하는 희망과 사랑과 꿈을 다시 한번 들여다 보면서, 현실의 경제적인 것에 타협하고자 했던 자신, 자신을 믿고 따라와준 단원들을

생각하게 된다.

결국, 연출가는 담살이 의병들과 담살이 장군 안규홍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아무런 댓가도 없이 사라져가는 소시민들의

아픈 삶을 보게 되면서 머슴새를 찾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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