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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쉬탈트(2005-01-13 23:52:53, 읽음 : 3579, 추천 : 682
 126번째 이야기...- 아직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아직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詩/김 재 진 실패가 나를 눕게 했을 때 번민과 절망이 내 인생을 부러진 참나무처럼 쓰러지게 했을 때 날마다 걸려오던 전화 하나씩 줄어들다 다 끊기고 더 이상 내 곁에 서 있기 힘들다며 아,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부터 돌아섰을 때 마음에 칼 하나 품고 길 위에 서라 지금까지 내가 걸어왔던 길, 이제는 어둡고 아무도 가는 사람 없는 길, 적막한 그 길을 혼자서 다시 가라. 돌아선 사람을 원망하는 어리석음 조용히 비워버리고 가진 것 하나 없던 처음으로 돌아가라. 마음의 분노 내려놓고 돌아보면 누구도 원망할 사람 없다. 원망은 스스로를 상처내는 자해일 뿐 가진 것 없던 만큼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 빈 공간일수록 채울 것이 많듯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은 더 많은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말, 주머니에 찌른 빈손 꺼내 희망을 붙잡으며 다시 시작하라. 조금씩 웃음소리 번지고 접혔던 마음 펴지기 시작할 때 품었던 칼 던져버리며 용서할 수 없던 사람을 용서하라. 아름다웠던 순간만을 떠올리며 한 번쯤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라





130   [일반] 쿨 에디터 (플러그인) cedtacup  박영진 2012/03/08 1732 406
  [일반]광주연기학원-광주뮤지컬연기학원  박영진  2011/06/03 1849 415
128   [일반] 128번째 이야기...-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게쉬탈트 2005/04/29 3945 681
127   [일반] 127번째 이야기...- 사랑의 감정...  게쉬탈트 2005/01/19 3749 680
  [일반] 126번째 이야기...- 아직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게쉬탈트 2005/01/13 3579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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