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게쉬탈트 홈 즐겨찾기

MAIN

자유게시판

Drama-詩

오늘 이야기

주요 출연작

대본 창고실

지난이야기

BOOKMARK

id

pw

 

현재접속자 회원:0/손님:32

 

게쉬탈트 갤러리

인물 이미지

공연 이미지

디카 이미지

주요 출연작 보기

2007년 공연보
2006년 공연보
2005년 공연보

2004년 공연보

2003년 공연보

2002년 공연보

2001년 공연보

게쉬탈트 휴계실

시 와  음 악

음악 자료실

게쉬탈트 MAP

카페 [연극촌]

[푸른연극마을]

[박영진 싸이월드]

 


 


Category

 게쉬탈트(2004-08-25 00:15:03, 읽음 : 3828, 추천 : 726
 120번째 이야기...- 인생을 배우는 마음

인생을 배우는 마음... 공자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사람이 나와 함께 길을 가는데 그 두사람이 나의 스승이라. 착한 사람에게서는 그 착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에게는 악함을 보고 자기의 잘못된 성품을 찾아 뉘우칠 기회를 삼으니 착하고 악한 사람이 모두 내 스승이다. 라고 했습니다. 배우는 마음을 가졌을 때 모든 환경이 배움의 소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학도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보려고만 애쓰는 어리석음을 가졌던 나의 지난 날이 몹시 후회됩니다. 인생을 배워 끝없이 깊은 인생을 알아도 언제나 모자라는 것인데.. 우리는 묵묵히 머리를 숙이고 배우는 인생을 살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배우는 마음은 주체가 확립된 마음이어야 합니다. 즉 자기 인생을 올바르게 세우고 사는 마음입니다. 설 자리에 아직도 서지 못하고 자기 위치를 바로 정해 있지 못하고선 사실 배운다는 것처럼 위대한 일은 없습니다. 익은 곡식은 고개를 숙이는 법입니다. 정말 인생을 바로 배우는 사람은 머리를 숙이고 겸손과 자기 심화에서 참된 자기를 키우며 사는 사람입니다. 【 좋은 생각중에서 】






  [일반]광주연기학원-광주뮤지컬연기학원  박영진  2011/06/03 1835 403
129   [일반] 쿨 에디터 (플러그인) cedtacup  박영진 2012/03/08 1716 397
128   [일반] 128번째 이야기...-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게쉬탈트 2005/04/29 3924 665
127   [일반] 127번째 이야기...- 사랑의 감정...  게쉬탈트 2005/01/19 3730 663
126   [일반] 126번째 이야기...- 아직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게쉬탈트 2005/01/13 3561 673
125   [일반] 125번째 이야기...- 사는날 까지 행복하고 아름답게-  게쉬탈트 2004/12/13 3700 742
124   [일반] 124번째 이야기...- 러브호텔..  게쉬탈트 2004/11/08 3938 729
123   [일반] 123번째 이야기...- 좋은말을 하고 살면...  게쉬탈트 2004/11/02 3810 771
122   [일반] 122번째 이야기...-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게쉬탈트 2004/10/05 3797 673
121   [일반] 121번째 이야기... - 눈물에 대해 생각해 보았니...  게쉬탈트 2004/10/01 3626 718
  [일반] 120번째 이야기...- 인생을 배우는 마음  게쉬탈트 2004/08/25 3828 726
119   [일반] 119번째 이야기...- 마음이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  게쉬탈트 2004/08/10 3845 739
118   [일반] 118번째 이야기...- 나는 청개구리...-  게쉬탈트 2004/07/26 3672 631
117   [일반] 117번째 이야기...- 좋은우정....-  게쉬탈트 2004/07/18 3665 689
116   [일반] 116번째 이야기...- 침묵하는 연습...-  게쉬탈트 2004/07/07 3736 691
115   [일반] 115번째 이야기...-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게쉬탈트 2004/06/13 3836 749
114   [일반] 114번째 이야기...- 안개꽃 소묘 -  게쉬탈트 2004/06/02 3749 723
113   [일반] 113번째 이야기...- 산청 여인숙 -  게쉬탈트 2004/05/27 3832 725
112   [일반] 112번째 이야기...- 봉숭아 -  게쉬탈트 2004/05/19 3633 740
111   [일반] 111번째 이야기...- 네게 이런 존재가 되고 싶다. -  게쉬탈트 2004/05/18 3504 632

1 [2][3][4][5][6][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M.C.™

2003 ~ 2004 Copyright by pyj2023 All right reserved.pyj2023@hotmail.com